전북 완주군과 충남 논산시, 금산군 경계에 위치한 대둔산(877.7m)은 기암괴석과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하며, 국내 암벽등반의 메카로 불린다. 모지리, 구조대리지, 그리움길(동윤길), 우정길, 연재대길, 양파A길, 양파B길, 솔봉이길 등 총 20여 개의 다양한 난이도 루트가 개척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모든 클라이머가 즐길 수 있다.


전북 완주군과 충남 논산시, 금산군 경계에 위치한 대둔산(877.7m)은 기암괴석과 수려한 경관으로 유명하며, 국내 암벽등반의 메카로 불린다. 모지리, 구조대리지, 그리움길(동윤길), 우정길, 연재대길, 양파A길, 양파B길, 솔봉이길 등 총 20여 개의 다양한 난이도 루트가 개척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모든 클라이머가 즐길 수 있다.
케이블카: 대둔산 암장 어프로치의 자본주의 이동수단 케이블카의 묘미
도보: 힘들지만 비용이 들지 않는다. 케이블카 옆으로 걸어 올라간다.
주차장 1층, 올라가는 길 중간, 케이블카 탑승 건물 등 화장실 많음
36.101700, 127.324900
1960년대부터 전주 및 대전 클라이머들에 의해 금강다리/용문골 일대에서 암벽 및 릿지 루트가 활발히 개척된 바위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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