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봉에서는 가장 수월해 초보자가 가장 많이 오르는 길
확보
캠 1세트
스타일
SLAB,CRACK
토포
고독의 길 1927년,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박사가 초등했다고 알려져 있다. 난이도 5.8로 인수봉에서는 가장 수월해 초보자가 가장 많이 오른다. 쉽다고 확보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주말이면 매우 붐비므로 평일에 오르는 게 좋다. 첫 마디, 둘째 마디는 난이도 5.6의 15m, 30m 크랙으로 홀드가 양호하다. 동굴을 지나면 셋째 마디의 출발점. 다섯째 마디에서 귀바위의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끝지점은 고독길에서 가장 시원한 장소로 발아래 풍경이 아름답다. 일곱째 마디에서 영자크랙이 나오는데, 남성이 주를 이뤘던 개척 초기에 붙여진 이름이다. 여덟째 마디의 참기름바위는 수많은 발길에 닳고 닳아 대개 한두번은 미끄러진다. from https://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553495.html
기여자
산비둘기산우회, 196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