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5.10+

새남바위멀티피치3P100M

3.0

정보

매의 날개 같은 덧장 바위가 특징

확보

캠 0.4~2호 각 1개, 5~6호 각 1개, 3~4호 각 2개

스타일

CRACK

하강

로프 1동 하강 시 마담 3피치로 하강 후 춘클2010 하강

토포

개념도

바닥에서 보거나 벽에 매달려서 보아도 상단부에 있는 거대한 덧장 바위가 루트의 이름처럼 흡사 매의 날개와 비슷하다. 매길은 1977년 6월에 개척되었다. 개척 당시, 지금도 있는 2피치 시작지점의 큰 덧장 바위 아래에 매의 둥지가 있었다고 한다. 한 쌍의 매와 새끼 2마리가 있었고 사냥해온 먹잇감들의 잔해와 배설물 등이 많았다고 한다.

매길은 각 피치마다 앵커를 제외하고 볼트가 한 개도 없다. 바닥부터 끝까지 끊임없이 크랙이 계속 이어지는 터프한 루트다. 2피치에는 핸드 재밍부터 시작해서 피스트 재밍, 양손 겹쳐 끼우기 등이 가능한 직상 크랙이 15m 가량 곧게 뻗어있다. 매의 날개처럼 생긴 거대한 덧장 바위 옆에서 2피치를 마무리한다. 3피치는 덧장 바위 사이로 들어가 침니로 시작하여 크랙을 따라 오르다가 언더 레이백 크랙을 따라서 짧은 트래버스를 한다. 이후 10m 정도의 양호한 레이백 크랙을 지나야 한다. 잘 잡히지만 깨질 듯 얇은 덧장 바위와 바짝 선 바위의 각도때문에 심적으로 만만치 않은 구간이다. 또한 레이백 자세에서 확보물 설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잘 설치되었는지 신경 써야 한다. 크랙이 끝나면 우측 슬랩을 올라가 새남 테라스 아래에서 3피치를 종료한다.

하강은 전면과 마담길, 청룡길 방향으로 모두 가능하다. 전면 하강 시 로프 회수에 주의한다. 마담길 3피치로 하강하여 춘클2010으로 하강하면 60m 로프 1동으로도 하강이 가능하다. 청룡길로 하강 시 3피치 앵커에 닿기 위해서는 60m 로프가 2동 필요하다.

기여자

  • 개척: 최승조, 이재하, 서상훈(강원대학교 산악회), 197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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