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최정길씨가 개척한 총 6피치의 멀티피치 코스입니다. 전체적으로 직벽 위주의 페이스 구간이 많아 까다롭고 밸런스가 요구됩니다. 등반선이 인접한 '처음처럼'이나 '먼훗날' 등 다른 루트들과 가까워 도중에 섞이거나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개념도와 길 찾기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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