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되는길'은 울산바위 리지의 원형인 '돌잔치길'에서 지나치게 난도가 높은 구간(5.11급)을 우회하여 진행하는 루트입니다. 울산바위 리지의 중급 코스로, '돌잔치길'의 어려운 구간(5.11급)을 우회하면서도 리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총 30개의 봉우리를 넘거나 돌아가며, 등반 거리가 매우 길어 지구력과 시간 관리가 핵심입니다.
- 표식: 암벽 곳곳에 표시된 파란색 화살표와 파란색 숫자를 따라가야 합니다.
- 주의: 리지 특성상 피치가 매우 많아 보통 1박 2일 혹은 숙련된 경우 당일(새벽 출발)로 끊어 진행합니다.